맨인블랙 대신 준인블랙, 준 요원 혼자 잠시 한국에 들렀다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던 날!
출국하던 이준 요원. ㅋㅋㅋㅋㅋ
 
쿨 하게 잘 다녀와! 하고 돌아서고 싶었으나,
뒷 모습이 안 보일 때까지 하염없이 바라보다 돌아왔다는 슬픈 전설이..........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
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조금은 피곤 해 보였지만,
그래도 웃으면서 팬들 얘기 하나 하나 다 들어주고 가벼운 손 인사로 잘 다녀오겠습니다! 하고 떠난 준이.......
 
넋 놓고 있던 터라 잘 찍지도 못 했고,
아직 20세기에 살고 있는 컴맹 수니;라서 만드는 게 이렇게 유치하지만;(<상유치)
준아.... Can you feel my heart beat?..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?
아침부터 자비 없이 잘 생긴 이주니 때문에 심장에 브이텍 올 뻔...ㅋㅋㅋㅋ
 
 
 
준아, 잘 다녀와. 다녀와서 또 보자! ^-T (또....가 과연 언제가 될 것인가....)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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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rica'w' 트랙백 0 : 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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