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보니 좋다, 참 좋다!

오랜만이라는 핑계로 오만 투정에 괜히 못나게 굴기만 하고 온 것 같은데, 끝까지 다정하고 예쁘게 대해준 준이
고맙고 또 미안하고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정들이 가득..

3주년이 아니라 300주년까지 사랑과 으리(!!)로 함께한다는 약속,
꼭 지킬테니 앞으로도 지켜봐주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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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rica'w' 트랙백 0 : 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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