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을 다치고 한참 재활 치료 받던 때 찍은 영상이라 흔들림이 많아요.

보기 불편하시더라도 그저 준이만 예쁘게 봐주시고 넘겨주세요. ^^


처음 드라마를 시사회에서 공개하던 때, 제목처럼 입 소문을 강조하던 준이!

그 말대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는 매일 매일 기사로, 또 시청자들 입을 타고 순항하고 있네요.

월요일을 기다리는 게, 이제 낯설지 않은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.


종영까지 이제 약 한 달 정도 남았네요.

지금도 열심히 본방사수하고 계시겠지만, 남은 시간 더 즐겁게 함께 보구요.

드라마 재미있다, 준이 연기 잘한다는 기분 좋은 풍문이 더 널리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다들 힘내용! :-)


모두 고맙습니다.

늘 열심히 하고 있는 준이에게도요.




신고
Posted by Erica'w' 트랙백 0 : 댓글 0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