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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일찍 부지런히 공항에 나타나 아침 햇살보다 더 빛나 놓고
홀연히 게이트 뒤로 사라진 야속한 이준. ㅠㅠ

공항 너무 멀다고 투덜투덜 했던 내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,
이제 공항에서라도 제발 한 번 얼굴 보게 해주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은 걸 보니
사람 욕심이란 이렇게도 간사한가보다.

뭐 결론은 여전히 참 많이 보고 싶다는 거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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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어진 시간은 10분 남짓,
빠듯한 촬영 일정 때문에 너무나도 짧은 시간 함께할 수 밖에 없었지만
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만으로도 제법 기분 좋은 만남이었다고 기억한다.


사소한 일상들이 하나하나 모여, 기억이 되고 추억이 되듯
오늘도 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되짚어 보니
그 때는 모른 채 지나갔던 그 순간들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 순간들이었는지 새삼 깨닫는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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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보니 좋다, 참 좋다!

오랜만이라는 핑계로 오만 투정에 괜히 못나게 굴기만 하고 온 것 같은데, 끝까지 다정하고 예쁘게 대해준 준이
고맙고 또 미안하고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정들이 가득..

3주년이 아니라 300주년까지 사랑과 으리(!!)로 함께한다는 약속,
꼭 지킬테니 앞으로도 지켜봐주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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