햇빛이 내리 쬐는 바람에 눈이 부셔서 눈을 다 뜨지도 못 하고...=]

준이가 보고 싶어서 시간을 거꾸로 달렸더니 작년까지 가버렸...;;
이게 어느 새 1년 가까이 된 일이라니!!

이주니는 눈부셔!! *_*
나는 이주니 때문에 눈부신데!! '_'...................




아.. 정말 늘 생각하지만 준이가 이러고 앓는 내 모습을 보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야. ^ ^;;






신고
Posted by Erica'w' 트랙백 1 : 댓글 2






준이가 보고 싶어서 옛날 사진 하나 꺼냈다.
타임 스퀘어라서 환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주황 조명이 밝질 않아서 온통 까만 준이만 가득 찍고 온 날.ㅋㅋㅋㅋㅋ
준아 미안.. 내가 보정도 못 해서 그래... ^_T.....

그런데 우리 준이는 몇 살 때부터 그렇게 예뻤나? 작년부터? 아님 태어날 때부터?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누구 허락 받고 그렇게 예뻤나? 엉?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보고싶구나, 준아! T_T
빨리 와, 너한테 주고 싶은 선물들이 가득 가득 한가득이라 요즘은 괜히 이것 저것 알아보면서 혼자 신난다. =]



신고
Posted by Erica'w' 트랙백 0 : 댓글 2







어찌나 피곤했는지 눈을 거의 반쯤 감은 상태에서 수면 워킹; 하던 준이....;

비행기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오지 않기에 어떻게 된 건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,
그 순간 급하게 나타나서는 신 개념 수면 워킹을 선보였다는 후문이...ㅋㅋㅋ

피곤하고 늦었는데도 편지 하나, 선물 하나 허투루 지나치는 법 없이 하나 하나 받아가던 예쁜 준이!


준아, 잘 다녀와! T_T
피곤한데도 웃으며 가는 거 보고 와서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... 나는 그르타?

또 보자! 응! 또 만나!



준이 얼굴이 안 보이는 이유는,
주로 내가 준이 뒷통수에 대고 인사하고 말하다 오는 이무기라는 인_증 사진....









신고
Posted by Erica'w' 트랙백 0 : 댓글 2

티스토리 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