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을 다치고 한참 재활 치료 받던 때 찍은 영상이라 흔들림이 많아요.

보기 불편하시더라도 그저 준이만 예쁘게 봐주시고 넘겨주세요. ^^


처음 드라마를 시사회에서 공개하던 때, 제목처럼 입 소문을 강조하던 준이!

그 말대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는 매일 매일 기사로, 또 시청자들 입을 타고 순항하고 있네요.

월요일을 기다리는 게, 이제 낯설지 않은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.


종영까지 이제 약 한 달 정도 남았네요.

지금도 열심히 본방사수하고 계시겠지만, 남은 시간 더 즐겁게 함께 보구요.

드라마 재미있다, 준이 연기 잘한다는 기분 좋은 풍문이 더 널리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다들 힘내용! :-)


모두 고맙습니다.

늘 열심히 하고 있는 준이에게도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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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 HAPPY BIRTH DAY TO JOON

2015.02.07 02:00 from Video






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 한 일이 네 편이 된 일이다. :-)


잘하지는 못 해도 이렇게 늘 최선과 열심을 다 했던 것은 너 전에도 없었지만, 아마 너 후에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하곤 해.

그래서 항상 나에게는 모든 것이 처음이고 새롭고 고맙고 미안한 창선아,

태어나 줘서 정말 고맙고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.

올해도 늘 그렇듯이 네 생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뻐.


(손목을 다쳐서 치료받던 중에 찍은 영상들이 일부 극심한 흔들림으로 멀미를 유발할 수 있음을 미리 사죄드립니다, 배꼽 인사 ;ㅅ;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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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기다린만큼,
무엇보다 보고 싶었던-

무대 위 가장 빛나는 준이.



비밀글로 올려져 있는 글들은 곧 차차 역순으로 업데이트 할께요!
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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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관전 포인트 >

1. 아시다시피 착한 이준씨 (a.k.a 더초심씨)

2. 아무리 움직여도 흔들림 없는 신기한 모자의 각도

3. 입장하면서 팬 분에게 받은 젤리?(혹은 초코렛?)을 귀엽게 흔들며 안녕 안녕 8ㅅ8

4. 우리는 내일이면 다시 일을 해야합니다............. Aㅏ......... 월요일...........................

5. 프리챌 무시하면 큰일나요 (그래, 우리는 세이클럽 세대...)

6. 안뇽히 계세요옹~

7. 사실은 자신의 작품에 소신있는 준이, 니 멘트가 너무 좋아서 목소리 살렸어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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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오던 날, 혼자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 준이!
제법 쌀쌀해진 바람과 스산한 가을 비 때문인지 예쁜 자켓을 매치하고 나타난 준이는 마치 젠틀맨 같았어요. :-)
여전히 혼자 나서는 라디오 스케줄은 왠지 낯설다며 엄살을 부렸지만, 누가 보더라도 정말 잘 해낸 준이에게 가득 칭찬을 해 주고 싶었습니다.


DJ 분들의 짓궂은 농담에도 그저 환하게 웃으며 신들린(!) 불꽃 리액션으로 보는 사람도, 듣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들었던
인간 비타민, 자체 엔돌핀 준이 덕분에 나른하기 딱 좋은 오후가 기분 좋은 활기로 가득 찬 날이 되었어요.
부슬부슬 내리는 빗줄기에 퇴근길에 매니저님이 씌워주신 우산을 쓰고 걸으면서도 함께 걷는 팬 분들을 먼저 챙기던 매너 왕ㅠㅠ
편지 꼭 읽어달라는 팬 분들의 말에 '오케이 오케이!'를 연신 외치며 끝까지 뒤를 돌아보는 준이가 참 예뻤어요♡
(힘주어 편지를 쥐고 흔들며 꼭 읽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보여주기까지..ㅋㅋㅋㅋ)

조심히 들어가시라는 다정한 한마디를 잊지 않고 건넨 건 물론, 끝까지 창문을 내려 손 흔들어 인사해준 준이 덕분에
볼 때마다 광대는 하늘 위로 승천 ;ㅅ;)...
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- 1년 365일, 1주일 7일, 하루 24시간 내내 헤어나올 수 없게 하는 이 완벽한 남자ㅠㅠ


보고싶구나, 준아 ;ㅅ;)...
잘 지내니?....

동영상 보정도 할 줄 알고 편집도 할 줄 안다..ㅋㅋㅋ 그거 보여주려고 하트로 영상 열어 보았다..ㅋㅋㅋㅋㅋㅋ
마..음.....에............. 드니?.......................



비 오는 날, 몇 배의 수고를 감수하고 귀한 시간 내 주신 사랑하는 지인님!
고맙고 또 고맙고 또 또 고맙습니다.
예쁜 준이의 시간들을 예쁘게 담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, 언제든- 헌신으로 보답하겠습니다.ㅋㅋㅋㅋㅋㅋㅋㅋ

다시 한 번 고마워요, 직캠천사.. :-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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